한국어 영상 만드는 방법
한국어 영상은 TallyReel 웹 앱에서 만들 수 있어요. 휴대폰이든 컴퓨터든 브라우저만 있으면 돼요. Mac과 Windows용 데스크톱 앱 TallyReel Studio도 있어요.
- 1. 언어에서 한국어를 골라요.
- 2. 한국어나 영어로 아이디어를 한 줄 쓰거나, Surprise me를 누르거나, 직접 쓴 대본을 붙여 넣어요.
- 3. AI 작가를 고르면 대본이 처음부터 한국어로 쓰여요. 영어를 번역한 게 아니라서 지명, 음식, 말투가 자연스러워요.
- 4. 무엇이든 만들기 전에 대본을 읽고 고칠 수 있어요. 직접 확인하기 전에는 영상이 만들어지지 않아요.
- 5. 화면을 골라요. 실제 촬영한 스톡 영상, 시네마틱, 애니메이션, 만화 같은 스타일의 AI 그림, 또는 내 사진과 영상이요.
- 6. 남자나 여자의 자연스러운 한국어 목소리가 대본을 읽고, 자막도 한국어로 들어가요.
- 7. 음악을 고르고 자막을 확인한 다음, 내려받거나 TikTok, YouTube, Instagram, Facebook 등에 바로 올리거나 예약해요.
한국어로 만들 수 있는 영상 종류
내레이션이 들어간 이야기, 잡학 상식, 역사, 무서운 이야기, 동기부여, 여행 영상은 모두 한국어로 만들 수 있어요. 입 모양이 목소리에 맞춰 움직이는 AI 진행자(한 명 또는 두 명)가 말하는 영상, 말하는 만화, 순위를 매기는 Top 10, 내 사진으로 만드는 영상도 한국어로 돼요.
퀴즈 영상과 가게 광고 영상은 아직 영어, 힌디어, 우르두어로만 만들 수 있어요. 빵집이나 미용실, 카페를 한국어로 소개하고 싶다면 내레이션 이야기 영상이나 가게 사진으로 만드는 영상을 고르세요. 이 둘은 한국어로 쓰여요.
역사 이야기를 주로 만들 생각이라면, 조선과 신라, 고려 이야기만 모은 한국사 쇼츠 페이지도 참고해 보세요.
한국어 영상이 끝까지 보이게 만드는 법
첫 문장이 전부라고 생각하세요. 한국 쇼츠에서는 질문으로 시작하거나, 결과를 먼저 보여 주고 이유를 뒤에 푸는 방식이 잘 통해요. 다만 첫 문장에서 약속한 내용은 영상 안에서 꼭 답해 주세요. 제목만 그럴듯하고 내용이 없으면 댓글에서 바로 티가 나요.
말투는 하나로 정하세요. 상식이나 가게 소개는 해요체가 무난하고, 옛날이야기나 무서운 이야기는 "~했대", "~였지" 같은 반말 이야기체가 분위기를 살려요. 한 영상 안에서 존댓말과 반말이 섞이면 듣는 사람이 어색해해요.
직접 쓴 대본을 붙여 넣을 때는 숫자를 조심하세요. 한국어는 "세 개"와 "삼 년"처럼 고유어 수와 한자어 수를 섞어 쓰기 때문에, 헷갈릴 만한 숫자는 읽는 그대로 한글로 적어 두면 목소리가 정확하게 읽어요. 띄어쓰기도 자막에 그대로 보이니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자막은 한 화면에 한두 줄이면 충분해요. 한국에서는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가 특히 많이 보이고, 틱톡도 꾸준히 보여요. 영상이 카카오톡으로 친구나 가족에게 공유되는 경우도 많으니, 소리 없이 자막만 봐도 내용이 이해되게 만들어 두면 좋아요.
이미 영어로 만든 영상이 있다면, Plus와 Pro 플랜에서는 완성된 영상을 다시 쓰지 않고 한국어를 포함한 다른 언어로 다시 만들 수 있어요.